2004년 9월 김장수 교수님이 양평 고려대학교 연습림에 수목장으로 모셔진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면서 우리나라에 처음 수목장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2007년 산림청에서 양평군 양동면에 '하늘 숲 수목장'을 개설한 것이 국내 최초 국립수목장입니다.
수목장의 이점
수목장(樹木葬)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의 밑이나 주변에 묻는 방식으로서 기존의 묘지를 자연물인 수목으로 대체한 공간 효율적이고 자연 친화적인 장법입니다.
수목장은 전 국토의 70%가 산지인 우리나라에 적합하며,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수목을 활용하므로 후손들이 정원처럼 편하고 아늑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또, 국가의 화장장려 및 자연장 활성화 정책에 가장 적합한 장묘법입니다.
국가차원의 장려
정부는 기존의 혐오시설이자 기피시설인 분묘와 납골시설에 대한 대안으로 자연친화적이고 환경친화적 장묘법인 수목장을 권장하고 장려하고 있습니다.
사설 수목장으로서는 올해 2010년도, 처음으로 용인로뎀파크 수목장 허가를 받아 명당용인에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허가번호 제2010-1호)
미래를 위한 최고의 대안
고품격 수목장지 용인로뎀파크 수목 공원은 조경관리, 묘지조성 등 30여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원에 소풍을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도록 하였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대표적인 향나무, 소나무 등으로 숲을 조성하여 100년, 200년 후 미래를 생각하며, 후손을 생각한 수목장입니다.